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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일본대지진시 많은 귀가곤란자로 인해 혼잡이 발생했던 점을 참작하여 도쿄도는 혼란 속에서 무턱대고 이동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시민들도 체험할 수 있도록 치요다구, 신주쿠구, 토시마구와 협력해 도쿄도내의 3군데 터미널역 주변에서 귀가곤란자 대책훈련을 실시해 약 1만 명이 참가했다.
사진:담당자로부터 지원물자를 받고 있는 훈련참가자들(JR 신주쿠역).2012년 2월 3일 촬영